‘살림하는 남자들2’ 정원관, 17세 연하 아내 공개 ‘청순 외모 눈길’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2-23 00:26
입력 2017-02-22 22:40
2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정원관이 17세 연하 아내와 15개월 딸을 공개했다.
그룹 소방차로 활동하며 1980년대 가요계 인기를 휩쓸었던 정원관은 지난 2013년 무용과 출신 아내 김근혜 씨와 결혼했다. 김근혜 씨는 청순한 외모와 밝은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새 집으로 이사할 준비를 하고 있는 정원관은 “새 집으로 가는 설렘과 함께 무게감이 든다. 잘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기고, 만감이 교차하는 느낌”이라며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언급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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