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보호대? 난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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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기자
수정 2017-01-17 20:10
입력 2017-01-1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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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베를린 패션 위크’에서 이색적인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베를린 패션 위크’에서 이색적인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모델이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베를린 패션 위크’에서 이색적인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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