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로 등극할 신이 내린 몸매’ 킴벌리 가너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2-26 15:35
입력 2016-12-26 15:35
킴벌리 가너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비키니를 입고 사진촬영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