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으로 섹시함이 두배… ‘엉덩이 미인’의 풍만한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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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12-07 16:46
입력 2016-12-07 15:53


‘2016 미스 범범 브라질’ 우승자인 에리카 카넬라가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지 베네수엘라판 화보를 촬영했다.

세계 최고의 엉덩이 미인인 에리카 카넬라는 알몸에 망사 스타킹만 섹시한 엉덩이를 강조한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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