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박수홍, 클럽? “입구에서 막을 때까지 다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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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0-10 17:21
입력 2016-10-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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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박수홍
‘1대 100’ 박수홍
박수홍이 클럽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클럽에 자주 간다는 박수홍에게 “몇 살 때까지 클럽에 다닐 거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수홍은 “클럽에 가면 입구에서 지키고 서 있는 분들이 있다. 그분들이 못 들어오게 막을 때까지 가고 싶다”며 “‘할아버지~ 가세요! 여기 들어오시면 안 돼요!’ 할 때까지다”라고 클럽을 향한 엄청난 열정을 고백했다.

한편 개그계 신사 박수홍이 도전한 ‘1 대 100’은 오는 11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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