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성민·최시원 등 이어 려욱까지 입대...‘군필’ 아이돌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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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6-10-10 13:48
입력 2016-10-1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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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입대
려욱 입대
슈퍼주니어 려욱이 1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려욱이 11일 충북 증편군에 위치한 3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1개월 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등 5명이 연속으로 입대를 한 데 이어 려욱이 군입대를 하게 된 상황이다. 이로써 슈퍼주니어 막내 규현의 군입대만 남게 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심히 잘 다녀오길”, “몸 조심히 다녀오세요”, “슈퍼주니어는 진짜 말 안 해도 다 하는구나, 진짜 완벽해” 등 댓글들을 달았다.

11일 군입대하는 려욱은 2018년 7월 10일에 제대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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