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 최지우와 포옹 ‘이준 표정 반전’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0-02 15:48
입력 2016-10-02 15:47
/
12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 최지우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출연진과 제작진권음미 작가(왼쪽부터), 배우 이준, 전혜빈, 강대선 연출, 배우 최지우, 주진모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출연진배우 이준(왼쪽부터), 전혜빈, 최지우, 주진모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캐리녀’에서 만난 최지우-주진모배우 최지우(왼쪽)와 주진모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캐리녀’ 출연하는 주진모-전혜빈배우 주진모(왼쪽)와 전혜빈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즈 취하는 최지우-이준배우 최지우(오른쪽)와 이준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캐리녀’ 출연하는 주진모배우 주진모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물오른 연기자 이준배우 이준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전혜빈 ’단아한 미모’배우 전혜빈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이준 ’걷기만 해도 화보’배우 이준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포즈 취하는 ’캐리어를 끄는 여자’ 출연진배우 이준(왼쪽부터), 전혜빈, 최지우, 주진모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전혜빈 ’꽃무늬 원피스 잘 어울려’배우 전혜빈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이준이 포옹했다.
2일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이 차금주(최지우 분)와 마석우(이준 분)의 두 번째 법정 호흡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뜨거운 포옹을 나누고 있다. 자신을 찾아 온 차금주를 환영하는 마석우의 인사다. 최지우를 꼭 안은 이준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두 번째 사진은 차금주와 마석우가 본격적인 사건 조사에 들어간 모습이다. 포옹컷과 달리 진지한 기운이 맴돌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차금주도 깜짝 놀랄 만한 마석우의 적극적인 변호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의 유쾌한 파트너십에 뜻밖의 위기도 찾아오게 되는데, 이 재판을 통해 마석우가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차금주와 마석우의 두 번째 법정 호흡이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