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캔디’ 장근석, 캔디 앞 폭풍 애교 “기싱꿍꺼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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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6-09-09 09:41
입력 2016-09-0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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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캔디 장근석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사진=방송화면 캡처
‘내 귀에 캔디’ 장근석이 캔디에게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지난 8일 tvN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에서는 장근석이 캔디와 서로 애교를 보여주는 모습이 방송됐다.

장근석은 캔디에게 “연애할 때 애교도 많아?”라며 질문했고, 캔디는 “기절하지”라며 자신감 있게 답했다. 이에 서로 애교를 주고 받으며 보여주게 됐다.

캔디는 “나 그거 한 번만 해 주면 안 되나? ‘나 꿍꼬또 기싱 꿍꺼또(나 꿈 꿨어. 귀신 꿈 꿨어)’”라며 애교를 부탁했다. 캔디의 부탁에 그는 “그걸 지금 나보고 하라고? 나 태어나서 한 번도 안 해봤어”라며 망설였지만 이내 정확한 발음으로 “나 꿍꼬또 기싱 꿍꺼또”를 연발했다.

캔디는 “귀여운데?”라며 만족했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장근석의 캔디는 개그우먼 장도연으로 밝혀졌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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