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한뼘 사이즈 비키니에 드러난 몸매 ‘후덜덜한 S라인’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8-25 16:17
입력 2016-08-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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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사진=TOPIC / SPLASH NEWS -
킴 카다시안이 19일(현지시간) 멕시코 푼타미타 Casa Aramara에서 흰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며 휴가를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킴 카다시안 -
킴 카다시안 -
킴 카다시안 -
킴 카다시안과 동생 클로에 카다시안(왼쪽) 자매 -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
킴 카다시안 -
킴 카다시안, 사막 누드 화보 / 사진출처: E! -
킴 카다시안, 사막 누드 화보 / 사진출처: E! -
미국 엔터테이너 킴 카다시안 웨스트(Kim Kardashian West)가 2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린 ‘하이퍼 에너지 드링크(Hype Energy Drinks)’의 미국 출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킴 카다시안, 시스루 드레스로 육감적인 몸매 자랑카니예 웨스트(왼쪽)과 킴 카다시안이 4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의상연구소 갈라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킴 카다시안(왼쪽-인스타그램, 오른쪽-스플래시)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인 킴 카다시안이 두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8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딸 노스 웨스트, 아들 세인트와 함께 멕시코 푼타미타 Casa Aramara 해변에서 해수욕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누드톤의 비키니는 섹시한 매력을 더욱 드러나게 했다.
그녀의 딸 노스 웨스트 또한 엄마와 비슷한 색의 수영복을 맞춰 입으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킴 카다시안은 아이들과 해수욕도 즐기고, 모래 장난을 하며 아이들과 놀아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골반이랑 엉덩이 라인이 장난 아니네”, “완전 예쁘다”, “다이어트 하게 만드는 사진이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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