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자’ 차승원 ‘패딩+목도리’로 완벽 무장 “고행의 시작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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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6-08-09 16:34
입력 2016-08-0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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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자 차승원
고산자 차승원 사진=인스타그램
‘고산자’ 차승원이 영화 촬영 당시 올린 사진이 화제다.

과거 차승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산자 김정호… 고행의 시작과 끝. 강우석 감독님과 20번째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강우석 감독과 주연 차승원이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목도리와 두꺼운 패딩으로 추위를 이겨내려는 두 사람의 모습은 촬영 당시의 추위를 실감케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극이랑 너무 잘어울려요 화이팅입니다”, “올해 기대하고 있는 영화에요 대박나세요”, “대박 추우셨나보다 힘내세요 배우님”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차승원이 출연하는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김정호 선생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9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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