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족 귀국 앞장선 서울신문 김을한 기자가 모델

이순녀 기자
수정 2016-08-01 22:44
입력 2016-08-01 22:28
김을한은 1957년 서울신문사 본사로 돌아와 이사로 재임하다 1964년 도쿄에서 한국문화사를 창립해 사장이 되었다. 이상재·윤치호 등 근대 인물들의 전기를 비롯해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6-08-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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