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마크, 한예리와 핑크빛 기류? “귀가 터지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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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6-07-26 15:19
입력 2016-07-2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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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한예리 마크
‘비정상회담’ 한예리 마크 사진=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한예리와 미국 대표 마크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JTBC 드라마 ‘청춘시대’의 두 주인공 한예리와 한승연이 출연해 ‘G들이 공유하고 싶은 것’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이탈리아 대표인 알베르토는 “마크에게 여자친구 사귀는 방법을 공유해주고 싶다”며 “마음이 생기면 주식 구매 하듯이 과감해져야 한다”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예리는 자신의 전공인 한국 무용을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마크는 “저도 비슷한 게 있다. 한국 문화를 많이 좋아한다. 한국 문화를 공유하고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마크가 현재 한옥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실도 전해졌다.

두 사람의 공통점을 발견한 패널들은 핑크빛 기류를 놓치지 않고 몰아갔다. 유세윤은 “한옥집에서 한국 무용 배우면 되겠다”고 말했고 알베르토는 자리를 바꿔주려는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마크는 귀까지 빨갛게 달아오르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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