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너 그리고 나’ 1위 공약 “‘나비날개+롤러스케이트’ 복장으로 출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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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6-07-11 15:24
입력 2016-07-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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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신곡 ‘너 그리고 나’(나빌레라) 뮤비 캡처
여자친구 신곡 ‘너 그리고 나’(나빌레라) 뮤비 캡처
걸그룹 여자친구가 신곡 ‘너 그리고 나’로 음악방송 1위를 할 경우에 대한 공약을 언급했다.

11일 걸그룹 여자친구는 KBS2 라디오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박지윤은 “신곡을 준비하면서 뭐가 가장 힘들었냐”고 질문했고 이에 여자친구 멤버들은 “노래 녹음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특히 안무가 귀여워 보이지만 어렵고 힘들었다”며 나름의 고충을 언급했다.

이어 신곡 ‘너 그리고 나’가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하는 데 대해 “얼떨떨하다”며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게 된다면 나비 날개를 달고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음악방송 출근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우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여자친구는 첫 정규앨범 ‘LOL’ 전곡을 공개했다. 그 중 타이틀곡인 ‘너 그리고 나’는 현재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장악하며 국민 걸그룹의 막강한 음원파워를 증명했다.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고 싶은 소녀의 마음을 담은 이 곡은 100% 한글로 이뤄진 서정적인 노랫말이 특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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