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기모노女와 데이트 ‘키스 포착’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29 15:39
입력 2016-06-2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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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플래시닷컴 -
니콜라스 케이지, 동양인 여성과 데이트사진=스플래시닷컴 -
니콜라스 케이지, 한국계 아내와 이혼. 서울신문DB지난 2004년 영화 ‘내셔널 트레져’의 홍보차 한국을 찾은 니콜라스 케이지가 부인 앨리스 김과 함께 ‘김예진한복’에서 한복을 맞춰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씨어터(TCL Chinese Theatre)에서 영화 ‘더 러너(The Runner)’ 상영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니콜라스 케이지 한국계 아내와 이혼 -
니콜라스 케이지 -
니콜라스 케이지(앞줄 오른쪽)와 론 펄먼(왼쪽)이라는 걸쭉한 두 배우가 만났으나 단조로운 이야기 탓에 졸작에 그치고 만 ‘시즌 오브 더 위치:마녀 호송단’. 두 사람은 ‘마녀’를 호송하는 기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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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계 여성과 이혼한 니콜라스 케이지가 동양인 여성과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이 포착됐다.
28일(현지시간)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기모노를 입은 한 동양인 여성과 저녁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이곳에 위치한 스시 레스토랑을 방문해 2시간 정도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키스를 하는 등 두 사람은 서로 다정한 스킨십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와 데이트를 즐긴 이 여성은 다음날 라스베이거스의 한 쇼에서도 기모노를 입고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 한국계 여성인 앨리스 김과 지난 1월 이혼하면서 11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슬하에 11살짜리 아들 ‘칼 엘 코폴라 케이지’를 두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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