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소환’ KCM “쑥스러웠지만 자주 만나요” 출연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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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6-06-29 10:05
입력 2016-06-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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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KCM
‘슈가맨’ KCM 사진=KCM 인스타그램
가수 KCM이 ‘슈가맨’에 소환된 소감을 전했다.

29일 KCM은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이 방송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너무 쑥스러웠지만 앞으로 자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KCM은 자신의 피규어가 장식된 케이크를 들고 있다. 케이크에는 ‘세번걸이 1호 가수 KCM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도트 무늬 넥타이로 한껏 멋을 낸 KCM은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응원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KCM 노래 들으니까 그때가 다시 생각나서 반가웠어요”, “슈가맨 잘 봤습니다~ KCM 화이팅” 등의 댓글로 그를 응원했다.

한편, KCM은 이날 ‘슈가맨’에서 자신의 히트곡 ‘흑백사진’을 부르며 무대에 등장했다. 근황 질문에 대해서는 “음악 준비도 했고 사업도 새로 시작했다. 집안 자체가 제지업을 해서 제가 지금 대표로 일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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