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승철, “내 노래 부르면서 긴장한 건 처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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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17 16:29
입력 2016-06-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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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승철
‘불후의 명곡’ 이승철
‘불후의 명곡’ 이승철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고백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이승철과 6인의 보컬 특집’은 불후에서 사상 최초로 시도한 대규모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이승철이 손호영, 정인, 이해리, 틴탑, 정은지, 김필까지 총 6팀의 후배 가수들과 듀엣 공연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승철은 무대를 준비하며 “오늘 리허설부터 지금까지 약 30번 정도 노래했다. 목 컨디션보다 혹시 틀려서 후배들에게 폐를 끼칠까봐 걱정된다”고 속마음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승철은 후배들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무대는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곡에 얽힌 일화와 감상평을 전하며 쉼 없이 녹화에 참여했으며, 뿐만 아니라 각 무대의 콘셉트에 맞게 7번이나 의상을 갈아입는 등 최고의 무대를 위해 고군분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불후 최초로 시도되는 이승철과 가요계 최강 보컬 6팀의 화려한 듀엣 무대는 내일(18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이승철과 6인의 보컬 특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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