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논란에 네티즌 정윤호 근황 언급 “진정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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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6-14 15:07
입력 2016-06-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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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호 군 특급전사 선발
정윤호 군 특급전사 선발
JYJ 박유천이 군복무 중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데뷔 초 박유천과 같은 그룹으로 활동했던 동방신기 정윤호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각종 게시판 및 기사 댓글란을 통해 박유천의 성폭행 논란이 이슈화된 14일, 정윤호의 근황을 언급했다.

최근 정윤호의 근황은 육군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알려졌다. 지난 5월 육군 공식 트위터는 “동방신기 유노윤호(본명·정윤호) 특급전사 선발! 사격·체력·정신전력·전투기량 등 모든 과목에서 90점 이상을 달성해야만 주어지는 ‘특급전사’의 영예를 안았다”며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진정 아름답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윤호는 특급전사로 선발돼 2017년 4월 20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다수 연예인들이 군 복무 중 물의를 일으키는 데 반해, 정윤호는 현역으로 입대해 모범적인 군 생활로 귀감이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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