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김세정 강미나, ‘젤리피쉬 1호 걸그룹’ 함께 한다면 이런 모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13 14:54
입력 2016-06-13 14:49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가 모두 젤리피쉬 1호 걸그룹에 합류한다.

올해 초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처음으로 젤리피쉬 소속 연습생인 김나영, 김세정, 강미나가 13일 새 걸그룹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앞서 아이오아이(I.O.I)로 활동한 김세정과 강미나가 최근 젤리피쉬 새 걸그룹 합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나영까지 합류한다. 이는 6월 말 데뷔하며 구체적인 사항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강미나는 17세로 연습생 기간 1년 1개월이고 김나영은 21세로 연습생 기간 2년 3개월, 김세정은 20세로 연습생 기간은 1년 11개월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