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하현우, ‘음악대장 가면에서 체취가 난다’ 황재근과 인증샷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6-06 11:47
입력 2016-06-06 11:42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와 황재근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5일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너무 애 많이 쓰셨어요! 가면 너무 오래 쓰셔서 이젠 가면에서 자신의 체취가 난다 하시던..가면 넘 귀엽고 맘에 드신다던..그 분을 이젠 보내드려야 하나 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 #복면재근 #화이팅 #영원히기억되길”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근은 MBC ‘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으로 활약한 국카스텐 하현우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은 20주간 지켰던 가왕 자리를 넘겨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