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서신애, “사랑한다면 하루 세번” 그 우유 꼬꼬마?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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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30 11:17
입력 2016-05-3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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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과거 CF. 사진=서신애 트위터
서신애 과거 CF. 사진=서신애 트위터
‘복면가왕’ 서신애의 데뷔작이 새삼 관심을 얻고 있다.

30일 서신애는 한 우유 업체의 트윗을 리트윗했다. 해당 글에는 “어제 방송된 #복면가왕 에서 소름 돋는 가창력을 보여준 #복면자객 의 정체는 배우 #서신애 양이었는데요. 어느덧 데뷔 13년 차로 접어든 서신애 양의 첫 데뷔작이 서울우유 CF였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앳된 모습으로 CF에 출연한 서신애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이 광고는 깜찍한 꼬마 서신애의 폭풍 연기력과 감동적인 문구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서신애 폭풍 성장이네”, “너무 귀여웠던 CF 기억 난다”, “서신애 앞으로도 흥해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9일 MBC ‘일밤-복면가왕’에 ‘복면 자객’으로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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