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광수 힘들지” 런닝맨 막내 사랑은 ‘누나 지효’ 훈훈
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30 16:26
입력 2016-05-30 10:08
런닝맨 송지효가 막내 이광수를 챙기는 훈훈한 모습이 포착됐다.
29일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션 중인 이광수를 돌봐주고 있는 송지효 모습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송지효와 이광수는 런닝맨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송지효는 미션을 수행 중인 이광수와 마주보며 수건으로 땀을 닦아 주려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송지효, 이광수 로맨스의 시작인가요”, “지효 언니 너무 예쁘다”, “역시 런닝맨 의리”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효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300회 특집에서 월요커플 개리와의 미션 후 눈물을 쏟아 화제에 올랐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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