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5’ 우태운, 지코형에 혹평 쏟아져…“그렇게 할 거면 내꺼 베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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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28 15:43
입력 2016-05-2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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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우태운
‘쇼미더머니5’ 우태운
‘쇼미더머니5 우태운이 싸이퍼 미션에서의 가사 실수로 참가자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지난 27일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1대1 배틀 미션에 앞서 등급별 사이퍼 미션을 벌이는 모습이 방송됐다. 참가자들은 상, 중, 하, 탈락위기의 네 가지 등급으로 나뉘어 싸이퍼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상’ 등급이었던 우태운은 싸이퍼 도중 가사 실수를 했다. 이후 여러 래퍼들은 익명 평가를 통해 “그렇게 랩할거면 내꺼 베껴” “폐기처리” 등 우태운에게 혹평을 쏟아냈다. 앞선 4월 우태운이 발표한 곡 ‘내꺼 빼껴’를 이용한 평가다.

우태운은 “노래 홍보도 되고 괜찮다”며 대범한 모습을 보이는 듯 했지만 “마음이 아팠다. 무대에서 잘해야 사람들이 저를 믿어주겠구나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우태운은 “이번에 진짜 인간 승리하고 싶다”면서 “너무 나무라지 말아달라”는 말도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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