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리한나, ‘노브라’로 당당히… 속살이 훤히 보이는 레이스 드레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26 16:26
입력 2016-05-26 16:17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리한나는 가슴골이 깊이 파인 그린색 레이스 드레스 안에 검정색 팬티만 입은채 가슴을 그대로 드러내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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