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박한별, 유진·기태영 딸 ‘로희’에 애정 듬뿍 “연애하니 부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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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23 10:58
입력 2016-05-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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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과거 일상.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박한별 과거 일상.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23일 박한별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일상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박한별은 인스타그램에 “몇일 전, 얼굴이 반쪽(?)된 순둥이 로희 천사랑. 사랑 가득한 유진 언니 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박한별은 유진, 기태영 부부의 딸 로희와 셀카를 찍고 있다. 로희의 깜찍한 표정과 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박한별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도 얼른 시집가세요”, “천사들 인가요”, “로희 너무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한별이 1살 연하의 사업가와 4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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