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이수현, ‘프로듀스 101’ 해맑던 일상은 연기?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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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목 기자
수정 2016-05-19 15:54
입력 2016-05-19 14:32

19일 Mnet ‘프로듀스 101’ 출연자 이해인 이수현이 소속사 S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지자 두 사람의 일상 모습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해인과 이수현은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자신들의 SNS 계정을 통해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사랑스럽고 발랄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소송 사실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이해인 이수현 힘내라”, “그 동안 힘들었겠다. 어떻게 웃었지”, “이제라도 잘 되길”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해인, 이수현은 최근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지만 최종 11위 안에는 들지 못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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