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유미, 유희열에게 서운함 토로 “아이유 보면 눈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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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18 16:37
입력 2016-05-18 16:27


‘슈가맨’ 유미가 과거 유희열과의 일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혜령과 유미가 슈가맨으로 등장해 많은 환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유미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대기실에서 인사도 했었다”며 MC 유희열과의 과거 인연에 대해 이야기 했다.

또 유미는 “유희열 팬이라 기대하고 갔지만, 내가 방송에서 보던 눈빛과 많이 다르게 대했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아이유가 나오면 눈이 반짝반짝 했는데 나와 눈을 마주친 기억이 안 난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하며 유희열에 대한 야유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유희열은 “떨려서 감히 못 쳐다봤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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