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캔디스, 파격 임신 누드 ‘가슴라인+D라인 그대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18 17:49
입력 2016-05-18 15:11
이미지 확대
모델 캔디스
모델 캔디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톱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임신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1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는 문제없다’는 메시지와 함께 세미 누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긴 금발을 늘어뜨린 체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임신 중에도 변하지 않은 톱 모델의 포스를 느끼게 했다. 특히 당당하게 드러낸 아름다운 D라인이 뱃속의 아이에 대한 무한 애정을 느끼게 했다.

사진을 본 팬들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D라인’ ‘가장 아름다운 엄마가 되지 않을까?’ ‘아름다운 사진’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