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임신 3개월 맞아? 믿을 수 없는 몸매 ‘선명한 11자 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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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5-14 14:11
입력 2016-05-14 14:09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임신 3개월 소식은 전한 가운데, 그녀의 최근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가희는 지난 4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LLE”라는 글과 함게 화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화보다. 가희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피트니스 룩을 입고 바닥에 누워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복부에 선명한 ‘11자’ 복근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가희 소속사 측은 13일 “가희가 임신 3개월 째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희는 양 대표와 지난 3월 말 하와이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가희 측은 “결과적으로는 혼전 임신이지만, 결혼식 당시에는 당사자들이 임신 사실을 몰랐다”고 전했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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