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여동생’ 자넷 잭슨, 임신 3개월 ‘50세 엄마’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05 15:46
입력 2016-05-05 15:46
4일(현지 시각) 복수의 외신은 “자넷 잭슨이 첫 아이를 가졌다. 오는 16일 50번 째 생일을 앞두고 경사를 맞았다”고 보도했다.
자넷 잭슨은 3년 전 억만장자 카타르 재벌인 위쌈 알 마나와 극비리에 결혼했다. 이후 아이를 손꼽아 기다렸지만 나이 때문인지 임신이 쉽지 않았다.
최근 자넷 잭슨은 갑작스럽게 월드 투어를 취소했다. 이는 임신 때문이었던 걸로 밝혀져 축하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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