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전광렬 정다빈, 어린 옥녀 4회까지 등장 ‘출생 비밀 알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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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5-05 15:10
입력 2016-05-0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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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전광렬 정다빈
옥중화 전광렬 정다빈
옥중화 전광렬 정다빈의 만남이 화제다.

최근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 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 어린 옥녀 역으로 시청자 눈도장을 찍은 정다빈은 4회까지 등장한다.

정다빈은 지난 4월 30일 첫 방송한 ‘옥중화’에서 어린 옥녀로 등장, 명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옥중화’는 지난 2일 2회 방송이 20.0%(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대박’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2일 방송 말미 예고편에 성인 옥녀인 진세연이 등장하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더 이상 정다빈을 볼 수 없는 것 아니냐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하지만 정다빈은 오는 8일 ‘옥중화’ 4회까지 등장하게 된다. 이는 방송 전부터 계획됐던 것이다. 3~4회에서 어린 옥녀가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극은 더 흥미를 띌 전망이다.

한편 지난 2회에서는 옥녀(정다빈 분)의 운명을 뒤바꿀 첫 번째 남자 윤태원(고수 분)과의 인연이 그려졌다. 이에 3회에서는 옥녀의 운명을 뒤바꿀 두 번째 남자 박태수(전광렬 분)와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탈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전광렬은 체탐인(스파이) 신분의 조선판 제임스 본드 박태수 역을 맡아 극 초반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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