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지수, ‘컬투쇼’ 10주년 기념 단편영화 출연 확정… ‘족구왕 우문기감독 연출’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4-11 15:34
입력 2016-04-11 15:34
오정세-지수의 소속사 프레인 TPC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영화 ‘컬투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컬투쇼’는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10주년을 맞이해 SBS에서 제작하는 단편 영화로, 연출은 영화 ‘족구왕’의 우문기 감독이 맡았다.
충무로 개성파 배우 오정세와 떠오르는 샛별 지수가 한 작품에서 어떤 시너지 효과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오정세는 현재 OCN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에서 형사 출신 탐정 용구형 역으로 출연 중이다. 지수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보보경심: 려’를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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