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김소연 곽시양, 209일 간의 결혼생활 종료 ‘마지막 데이트’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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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4-08 23:58
입력 2016-04-0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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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김소연 곽시양
우결 김소연 곽시양
‘우리 결혼했어요’ 김소영·곽시양 가상커플이 마지막 촬영을 진행했다.

8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은 김소연과 곽시양의 마지막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지막 미션카드를 받은 뒤 이별을 실감하며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209일 간의 달콤했던 결혼 생활을 종료하기 전 마지막 데이트를 즐긴 ‘시소 커플’ 김소연-곽시양은 아쉬움에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

곽시양과 김소연은 남은 시간들을 소중히 쓰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이라는 상황에 더 애틋해진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눈을 마주치며 시선을 공유하는 등 더욱 달콤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시소 커플’은 노래방에서 더욱 뭉클한 순간을 맞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곽시양은 김소연의 신청곡인 ‘아시나요’를 불렀고, 이 때 옆에 있던 김소연은 갑자기 눈물을 쏟은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마지막 데이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이고 있다.

‘시소 커플’ 김소연-곽시양의 마지막 데이트 현장은 오는 9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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