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이열음, “민낯과 화장 별 차이 없어” 당당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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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06 17:28
입력 2016-04-0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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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이열음
‘올드스쿨’ 이열음
이열음이 민낯 자신감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배우 신민철, 이열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완전한 민낯으로 나온 여자친구가 예쁘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해야 하느냐’고 고민을 상담했다.

이에 김창렬은 이열음에게 “열음 씨는 민낯하고 화장한 얼굴하고 별 차이가 없을 것 같다. 그렇지 않냐”고 물었다. 이열음은 “저요? 그렇다”고 자신있게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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