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동본’ 기태영 유진, 원정출산 의혹에 “괌이 친정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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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4-05 09:44
입력 2016-04-04 15:20


기태영(김용우) 유진(김유진) 동성동본 사실이 공개 돼 화제인 가운데, 기태영-유진 부부의 원정출산 의혹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4월 유진 출산당시 소속사는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원정출산’ 논란에 대해서 “유진의 친정이 괌이다. 친정에서 낳았을 뿐”이라며 의혹을 해명한 바 있다.

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동성동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두 사람은 괌의 명소인 ‘사랑의 절벽’을 방문해 “(동성동본 결혼) 법이 안 바뀌었으면 여기에 우리가 왔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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