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日 영화 감독 이와이… 첫 설렘, 영상미로 만나보기
수정 2015-11-18 01:32
입력 2015-11-17 23:34
새달 10~20일 서울서 기획전·팬미팅
1990~2000년대 일본 영화를 대표하는 그는 독보적인 영상미와 아름다운 음악을 앞세워 자신만의 연출 세계를 구축하며 ‘이와이 월드’라는 신조어를 낳았다. 영화 연출뿐만 아니라 제작, 각본, 음악, 소설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예매는 23일부터. 9000~1만 5000원. (070)7017-3320.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5-11-1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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