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

박재홍 기자
수정 2015-11-06 01:12
입력 2015-11-05 23:08
10일까지 36개국 87편 작품 상영
이날 오후 서울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13년째 영화제를 후원하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박삼구 회장과 손숙 이사장, 안성기 집행위원장, 강제규 심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개막작으로는 ‘인생’을 주제로 한 여자의 짧은 시간 여행을 다룬 애니메이션 ‘어 싱글 라이프’ 등 3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된다. 제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5~10일 씨네큐브 광화문과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진행된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11-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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