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삼시세끼’ 이어 ‘꽃보다 청춘2’
수정 2015-10-30 11:29
입력 2015-10-30 11:15
스타 예능 PD 나영석이 연예인들의 배낭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시즌2를 선보인다.
30일 tvN에 따르면 ‘삼시세끼 어촌편2’ 후속으로 ‘꽃보다 청춘2’ 방송이 유력하다. 차승원과 유해진이 출연 중인 ‘삼시세끼 어촌편2’는 12월 18일 종영할 예정이다.
tvN은 “’삼시세끼 어촌편2’ 촬영도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면서 “나 PD가 출연진을 포함해 전반적인 내용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나 PD는 원로배우들과 여배우들의 여행기인 ‘꽃보다 할배 1·2’, ‘꽃보다 누나’를 흥행시킨 데 이어 3탄 ‘꽃보다 청춘’을 지난해 8월 선보였다.
‘꽃보다 청춘’은 40대 음악인(유희열·윤상·이적)의 페루 여행과 20대 배우(유연석·손호준·바로)의 라오스 여행을 다뤘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tvN은 “’삼시세끼 어촌편2’ 촬영도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면서 “나 PD가 출연진을 포함해 전반적인 내용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나 PD는 원로배우들과 여배우들의 여행기인 ‘꽃보다 할배 1·2’, ‘꽃보다 누나’를 흥행시킨 데 이어 3탄 ‘꽃보다 청춘’을 지난해 8월 선보였다.
‘꽃보다 청춘’은 40대 음악인(유희열·윤상·이적)의 페루 여행과 20대 배우(유연석·손호준·바로)의 라오스 여행을 다뤘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