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에서의 과감한 속옷 노출...바람 탓...의도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10-27 13:58
입력 2015-10-27 13:58
이미지 확대
튀니지 배우 겸 감독 자이나 드리티(Zaina Driti)가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제10회 로마 영화제(Rome Film Festival)에 출품한 영화 ‘캐롤(Carol)’를 위해 참석, 레드카펫에 섰다. 마치 나이트가운과 같은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드리티는 바람 탓인지, 의도적인 지 늘씬한 다리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문제는 속옷까지 그대로 노출됐다는 점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