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코미디언, 갑자기 옷 들추고 배 드러내’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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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22 15:55
입력 2015-09-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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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67회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한 영화배우이자 코미디언인 트레이시 모건(왼쪽)이 옷을 들춰 배를 내밀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 AFPBBNews=News1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67회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한 영화배우이자 코미디언인 트레이시 모건(왼쪽)이 옷을 들춰 배를 내밀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 AFPBBNews=News1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67회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한 영화배우이자 코미디언인 트레이시 모건(왼쪽)이 옷을 들춰 배를 내밀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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