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키스’로 레드카펫 위에서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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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07 16:15
입력 2015-09-0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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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현지시간) 배우 피터 란자니(Peter Lanzani)가 여자친구 마르티나 스토셀(Martina Stoessel)과 베니스 리도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 영화 페스티벌(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서 영화 엘 클랜 (El Clan) 심사를 위해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키스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6일(현지시간) 배우 피터 란자니(Peter Lanzani)가 여자친구 마르티나 스토셀(Martina Stoessel)과 베니스 리도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 영화 페스티벌(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서 영화 엘 클랜 (El Clan) 심사를 위해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키스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6일(현지시간) 배우 피터 란자니(Peter Lanzani)가 여자친구 마르티나 스토셀(Martina Stoessel)과 베니스 리도에서 열린 제 72회 베니스 국제 영화 페스티벌(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서 영화 엘 클랜 (El Clan) 심사를 위해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키스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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