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시원스럽게 가슴 드러나는 드레스 차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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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17 11:03
입력 2015-08-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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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34)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USC 가든센터에서 열린 ‘2015 틴 초이스 어워드’에 참석했다. 스피어스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탓에 풍만한 가슴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스피어스는 지난해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 최고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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