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클로에 카다시안 자매...”닮은 꼴 찾으라는 건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7-31 11:03
입력 2015-07-31 11:03
이미지 확대
킴 카다시안과 동생 클로에 카다시안(왼쪽) 자매
킴 카다시안과 동생 클로에 카다시안(왼쪽) 자매
이미지 확대
클로에 카다시안
클로에 카다시안


카다시안 자매, 정말 대단하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바디라인 이상인 듯싶다. 킴 카다시안(35, Kim kardashian)은 지난해 뉴욕 패션지 ‘페이퍼 매거진’(Paper Magazine) 겨울호에 알몸으로 바디라인과 엉덩이에 포인트를 둔 표지를 공개했다. 당시 적잖은 화제를 낳았다.

동생 클로에 카다시안(31, Khloe Kardashian)이 언니에게 도전장을 냈다. 잡지 ‘컴플렉스(Complex)’의 표지에 화끈하게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언니처럼 엉덩이를 부각시켰다. 자매는 모두 모델 겸 방송연예인이다.

특히 클로에는 세기의 복서 메이웨더 주니어(38)과 한때 ‘열애설’이 퍼져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