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아버지, 오해받은 이유는?
수정 2015-07-30 13:46
입력 2015-07-30 13:07
‘원빈 아버지’
배우 원빈 측이 온라인 상에 ‘원빈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떠도는 사진에 대해 “원빈의 아버지가 아니다”고 전했다.
30일 원빈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온라인 상에 ‘원빈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떠도는 사진은 진짜 원빈 아버지의 사진이 아니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 측은 “어쩌다가 해당 사진이 원빈 아버지로 알려졌는지 출처를 확인 중이”고 전했다. 이어 “해당 사진 속 주인공의 자녀가 SNS를 통해 자신의 아버지의 사진이라는 사실을 밝혔으니, 그분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신 게시자 분들을 글을 내려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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