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첫날 48만명…암살, 올 한국 영화 최고 기록 쐈다
박록삼 기자
수정 2015-07-23 23:27
입력 2015-07-23 22:52
23일 영화진흥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은 개봉일인 지난 22일 1264개 스크린에서 관객 47만 7620명을 모아 ‘인사이드 아웃’, ‘연평해전’ 등을 뒤로 제치고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이는 최 감독의 전작 ‘도둑들’(43만 6596명)을 비롯해 ‘괴물’(39만 5951명), ‘해운대’(17만 700명) 등 역대 천만영화를 뛰어넘은 기록으로 또 다른 천만영화 탄생의 기대를 밝게 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2015-07-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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