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딸 머무른 집에서 시신발견,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어..’
수정 2015-07-20 13:45
입력 2015-07-20 13:02
당시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딸과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경찰은 전날 밤 데미 무어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이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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