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결혼에피소드 “3번 만나고 같이 살자고 했다” 남편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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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08 09:55
입력 2015-07-0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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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조선희, 조선희 송경섭
택시 조선희, 조선희 송경섭
조선희 결혼에피소드 “3번 만나고 같이 살자고 했다” 남편 반응은?

택시 조선희 남편 송경섭

‘택시 조선희’ ‘조선희 송경섭’

‘택시’에 출연한 사진작가 조선희가 남편 송경섭 FC 서울 코치와 만난지 두 달 만에 동거를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조선희는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조선희는 남편과 결혼 전 동거한 사연을 말하던 중 “세 번 만나고 같이 살자고 내가 먼저 제안을 했다. 난 밀당 하는 게 싫었다”며 “1년 반 동안 동거를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결혼은 2년 만에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송경섭 코치는 “(조선희 동거 제안에) 정말 깜짝 놀랐다. 한 달의 시간을 달라고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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