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녀 집안, 부유했던 어린시절 고백 “아버지 청와대 계셔서 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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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07 14:32
입력 2015-07-0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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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녀 기분좋은 날
이용녀 기분좋은 날
이용녀 집안, 부유했던 어린시절 고백 “아버지 청와대 계셔서 잘 살았다” 최근 근황은?

‘이용녀 집안’

배우 이용녀가 ‘기분 좋은날’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연극배우 이용녀는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놨다.

이용녀는 어릴 때부터 집안이 잘 살았다면서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그 때 내가 편하게 살았던 이유는 아버지가 청와대에 계셨고 여유로워서 밥을 굶거나 돈 벌어 학비를 내거나 하는 일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용녀는 “그래서 잘 살았다는 것이지 엄청나게 잘 산 건 아니다. 큰 걱정 없이 살았다. 아버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군인이었다”고 전했다.

사진=MBC 기분 좋은 날 방송캡처(이용녀 집안)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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