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해녀로 변신? 몸매 드러난 전신수트 ‘굴욕없는 몸매’
수정 2015-07-07 00:08
입력 2015-07-06 22:22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이 전신 수트를 입고 굴욕없는 완벽 몸매를 드러냈다.
5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는 제주도로 떠난 네 부녀 ‘이경규 이예림’,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일명 ‘딸들! 네 멋대로 해라’로 딸들이 원하는 곳에 가는 여행으로 꾸며졌다. 강석우 강다은 부녀는 씨워킹에 도전했다.
제주의 푸른 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에 강석우는 “두려워하거나 그런 건 없다”면서도 계속해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수트를 장착하고 나타난 강다은은 굴욕없는 몸매를 선보였다. 강석우는 딸 강다은의 해녀복 자태에 “예쁜 해녀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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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신문DB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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