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몸매 드러나는 전신 수트..깜짝
수정 2015-07-06 18:41
입력 2015-07-06 18:13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이 전신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는 제주도로 떠난 네 부녀(이경규 이예림,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딸들이 원하는 곳에 가는 여행으로 꾸며졌다. 일명 ‘딸들! 네 멋대로 해라’였다. 강석우 강다은 부녀는 씨워킹에 도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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