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스페셜, 김수현 NG낼 때 반응 보니
수정 2015-06-27 16:00
입력 2015-06-27 15:13
이날 공개된 NG 장면에서 김수현은 갖가지 방법으로 NG를 무마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현은 자신의 실수로 NG가 발생되자 휴대전화 벨소리에 맞춰 춤을 추는가 하면, 민망한 듯 웃음을 참지 못했다.
또 김수현은 온라인에서 유행하고 있는 ‘기싱 꿍꼬또(귀신 꿈 꿨어)’라는 애교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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